올해 KEN은 인권과 연관된 주제로 작품활동을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는 두 명의 한국과 유럽의 만화 작가와 만화 연재를 시작합니다. 

앤 데린 Anne Derenne 

프랑스 삽화가이자 만화가인 앤 데린은 새로운 환경에서 세상에 대한 예리한 관찰을 하고 있습니다. 카투닝 포 피스(Cartooning for Peace)의 회원이며 수상경력도 다양해 유럽에서 인정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입니다.

다수의 잡지에 외부기고로 연재하고 있으며 카툰 무브먼트(Cartoon Movement)라는 사이트와 공동작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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